1894년 안톤 체호프가 출간한 소설 <로트실드의 바이올린>을 만화로 재해석한 단편 만화책입니다.





1894년 안톤 체호프가 출간한 소설 <로트실드의 바이올린>을 만화로 재해석한 단편 만화책입니다.






러시아의 작가 안톤 체호프의 소설 <자고 싶다(1888)>, <공포(1892)>, <6호실(1892)>, <약혼녀(1903)>를 만화로 재해석한 단편 만화집입니다.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러시아의 개인적, 사회적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간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표지 디자인 : 바지)
<6호실에서> 내지









체호프의 단편에 나올 것 같은 여자들.
가운데 가족 초상은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가족 사진 참고.

보리스 쿠스토디예프의 <Извозчик в трактире(Coachman at Traktir)>를 참고했습니다.

스콧 맥클라우드 <만화의 창작>을 읽고 그린 스터디 과제입니다. ‘반갑게 맞이하는’을 주제로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9컷 만화를 그렸습니다.
등장하는 음식은 블린, 스메타나, 캐비어, 캐비어 카나페, 메도빅 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