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36년 작곡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4번>은 1936년 당시 리허설 과정에서 공연이 취소되고, 25년이 지난 1961년 12월 30일 키릴 콘드라신의 지휘로 초연됩니다.
1936년 1월 28일에는 쇼스타코비치의 오페라 <므첸스크의 레이디 맥베스>를 강력하게 비난하는 기사 ‘음악 대신 혼돈’이 <프라우다>에 실리기도 하였지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36년 작곡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4번>은 1936년 당시 리허설 과정에서 공연이 취소되고, 25년이 지난 1961년 12월 30일 키릴 콘드라신의 지휘로 초연됩니다.
1936년 1월 28일에는 쇼스타코비치의 오페라 <므첸스크의 레이디 맥베스>를 강력하게 비난하는 기사 ‘음악 대신 혼돈’이 <프라우다>에 실리기도 하였지요.

1929년 작곡, 1930년 초연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3번> ‘5월 1일’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5월 1일은 노동절이지요. 단일 악장으로 구성된 이 곡의 마지막 부분은 합창입니다. 합창 가사로는 5월 1일을 찬양하는 세묜 키르사노프의 시가 쓰였습니다.










러시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러시아의 피아니스트 마리야 유디나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2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27년 작곡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2번>은 국립 출판소의 선전부서에서 10월 혁명 10주년 기념으로 쇼스타코비치에게 의뢰한 곡입니다. 합창 부분의 가사는 시인 알렉산더 베지멘스키의 시로 10월 혁명과 레닌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의 느낌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 곡은 약음기를 낀 트럼펫의 연주로 시작되는 부분이 인상적이죠. 중간중간 치고 나오는 피아노의 연주도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번에 관한 글은 브런치에서도 발행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곡을 소개하는 시리즈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을 들어요.’와 그 외에도 전시, 책 감상기들을 발행해나갈 예정입니다.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번에 관한 글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쇼스타코비치의 1930년작 발레 <황금시대>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러시아의 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생일 기념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러시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