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stakovich Symphony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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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57년 초연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5번>은 1905년 1월 9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생한 ‘피의 일요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1악장에는 ‘궁전 앞 광장’, 2악장에는 ‘1월 9일’, 3악장에는 ‘영원의 기억’, 4악장에는 ‘경종’이라는 부제가 붙어있습니다. 특히 총 6곡의 혁명가를 인용했으며 그림에 나와있는 글은 4악장에 인용된 혁명가 <압제자들이여, 격노하라>의 가사입니다.

Shostakovich Symphony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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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53년 12월 17일 레닌그라드에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이 초연됩니다. 8년 만의 새 교향곡이자 스탈린의 사망 이후 첫 번째로 발표한 교향곡은 성공적으로 공연됩니다. 이 곡은 지금까지도 쇼스타코비치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며,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적 기호인 DSCH가 뚜렷이 나타납니다.

Shostakovich Symphony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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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 <교향곡 9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인 1945년 8월, 쇼스타코비치는 <교향곡 9번>을 완성합니다. 승전과 ‘교향곡 9번’ 모두 특별한 의미와 기대를 갖게 했습니다. 그러나 1945년 11월 3일 초연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9번>은 총 25분 정도의 짧은 곡으로, 마치 휘파람을 부는 것처럼 가벼운 주제로 시작합니다.

Shostakovich Symphony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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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 <교향곡 8번>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43년 여름, 쇼스타코비치는 빠른 속도로 <교향곡 8번>을 작곡합니다. 당시 독일과의 전쟁에서 전세는 소련 쪽으로 기울며 ‘비극’보다는 ‘낙관’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8번>은 조금 다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곡의 초연은 1943년 11월 4일 모스크바에서 열립니다.

Shostakovich Symphony No.7 ‘Lenin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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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의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1941년 12월 쇼스타코비치는 피난중이던 쿠이비셰프(현 사마라)에서 <교향곡 7번>을 완성합니다. 쇼스타코비치는 이 곡을 레닌그라드에 헌정하고, 초연은 1942년 3월 5일 쿠이비셰프에서 이루어집니다. 1942년 8월 9일에는 독일군에 의해 봉쇄된 레닌그라드에서 <교향곡 7번>’레닌그라드’가 공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