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작곡가,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일러스트입니다.

러시아의 작곡가,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일러스트입니다.

러시의 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의 일러스트입니다.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의 일러스트입니다. 프로코피에프는 이 곡의 1악장 한 선율을 ‘묘지에서 부는 바람’과 같이 연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곡의 1악장과 3악장은 1953년 프로코피에프의 장례식에서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와 Samuil Feinberg에 의해 연주됩니다.

프로코피에프의 발레 <The Prodigal Son 탕자>를 듣고 연상한 일러스트입니다.
1929년작 발레 <The Prodigal Son>은 프로코피에프가 발레 뤼스와 마지막으로 작업한 작품으로, 내용은 성경의 탕자 이야기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초연의 안무가는 George Balanchine이었는데, 프로코피에프는 자신의 구상과 많이 다른 Balanchine의 안무에 무척 화를 내었다고 합니다.

프로코피에프의 곡 <이집트의 밤>을 듣고 연상한 그림입니다.
이 곡의 제목은 푸시킨의 동명 작품에서 가져온 것이며, 내용은 조지 버나드 쇼의 <시저와 클레오파트라>, 셰익스피어의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푸시킨의 작품에서 따온 것입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살로메>의 마지막 장면 ‘Ich habe deinen Mund geküsst(나는 너의 입에 키스를 했어)’를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러시아의 피아니스트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의 회고담을 읽고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1944년 작곡, 1945년 1월 13일 작곡가 본인의 연주로 모스크바에서 초연된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5번>에서 인상을 받은 만화입니다.
프로코피에프는 이 곡의 구상에 대해 ‘인간 정신의 승리’ 라고 말했습니다. – Simon Morrison, <The People’s Artist Prokofiev’s Soviet Years> 중
1945년 1월 13일 모스크바에서의 초연 당시 객석에 있던 피아니스트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의 회상에 따르면, 프로코피에프가 지휘봉을 들었을 때 승전을 축하하는 예포 소리가 울려퍼졌다고 합니다. 프로코피에프는 대포 소리가 잦아들기를 기다렸다가 지휘를 시작했고, 리히터는 그것이 ‘프로코피예프를 비롯해서 우리 모두에게 그 순간은 마치 인생의 한 분수령을 의미하는 듯했다.’고 말합니다. – 브뤼노 몽생종, <리흐테르 회고담과 음악수첩 >중

푸시킨 원작, 무소르그스키의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의 일러스트입니다.

러시아의 두 작곡가 프로코피에프와 쇼스타코비치의 일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