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kofiev Violin Sonata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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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의 일러스트입니다. 프로코피에프는 이 곡의 1악장 한 선율을 ‘묘지에서 부는 바람’과 같이 연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곡의 1악장과 3악장은 1953년 프로코피에프의 장례식에서 다비드 오이스트라흐와 Samuil Feinberg에 의해 연주됩니다.

Prokofiev – Ballet ‘The Prodigal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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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코피에프의 발레 <The Prodigal Son 탕자>를 듣고 연상한 일러스트입니다.

 1929년작 발레 <The Prodigal Son>은 프로코피에프가 발레 뤼스와 마지막으로 작업한 작품으로, 내용은 성경의 탕자 이야기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초연의 안무가는 George Balanchine이었는데, 프로코피에프는 자신의 구상과 많이 다른 Balanchine의 안무에 무척 화를 내었다고 합니다.

Prokofiev Symphony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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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작곡, 1945년 1월 13일 작곡가 본인의 연주로 모스크바에서 초연된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5번>에서 인상을 받은 만화입니다.

프로코피에프는 이 곡의 구상에 대해 ‘인간 정신의 승리’ 라고 말했습니다. – Simon Morrison, <The People’s Artist Prokofiev’s Soviet Years>

1945년 1월 13일 모스크바에서의 초연 당시 객석에 있던 피아니스트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의 회상에 따르면, 프로코피에프가 지휘봉을 들었을 때 승전을 축하하는 예포 소리가 울려퍼졌다고 합니다. 프로코피에프는 대포 소리가 잦아들기를 기다렸다가 지휘를 시작했고, 리히터는 그것이 ‘프로코피예프를 비롯해서 우리 모두에게 그 순간은 마치 인생의 한 분수령을 의미하는 듯했다.’고 말합니다. – 브뤼노 몽생종, <리흐테르 회고담과 음악수첩 >중